[경향신문] 일반국민 57% “5·18, 민주주의 기여”… 10명 중 1명은 아직도 “폭동
  글쓴이 : 관리자     날짜 : 15-05-18 14:46     조회 : 328  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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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·18 민주화운동을 폭력사태와 폭동으로 보는 왜곡된 인식이 여전한 것으로 나타났다.

5·18기념재단이 5·18 35주년을 맞아 전국 만 19세 이상 국민 600명을 상대로 한 여론조사에서 ‘5·18의 성격’에 대해 57.4%가 ‘민주주의와 인권신장에 기여했다’고 응답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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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 조사는 지난 12~13일 여론조사 전문기관인 현대리서치연구소에 의뢰해 이뤄졌다.
 
5·18기념재단 관계자는 17일 “국민의 절반 이상은 5·18을 민주주의와 인권신장에 기여한 운동으로 인식하지만 적지 않은 국민은 지역적 저항운동이나 폭력사태, 폭동으로 인식하고 있다”고 설명했다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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